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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언론보도

다 변호사님 덕분입니다.

 

의뢰인은 어느 날 갑자기 상대방으로부터 이혼 청구를 당하였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하여 억울한 부분이 많으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송 과정에서 굉장히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으셨고, 소송이 잘못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종종 이윤환 변호사에게 연락하시어 걱정되는 부분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었습니다.

 

결국 이 사건에서 상대방이 주장하였던 의뢰인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았음은 물론, 상대방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청구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이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었으며,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의뢰인이 재산분할로 상대방 명의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 받게 되었습니다.

 

이혼 소송의 판결이 끝난 후 의뢰인은, ‘다 변호사님 덕분이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셨습니다.

 

이에 이윤환 변호사는 “소송이 모두 끝났고 당사자 관계가 해소되었으니, 의뢰인분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상대방에 대한 미움을 내려놓으시고 앞으로는 의뢰인분께서 더 행복해지시기 바란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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